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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동네청년 활동공간 활성화] 6월 7일 '오늘은 고소하게~ 버터향 가득한 베이커리 타임'
- 관리자
- 2025.08.08
- 19
연제구 동네청년활동공간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입니다~😊
2025년 6월의 주제는
청년 여러분의 다양한 먹거리 취미생활을 위한
홈푸드 탐구생활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
‘오늘은 고소하게~
버터향 가득한 베이커리 타임’이 열렸어요.
6월에는 더 많은 청년들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24명으로 정원을 늘렸답니다.
오늘 클래스도 어떻게 진행 되었는지 볼까요?
오늘의 강사님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의 청년맛집 디저트전문 쿠키몽의 김지영대표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쿠키몽의 쇼콜라케이크와 휘낭시에 꼭 기회되시면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강추!!
오늘은 인원이 많은 관계로 직접 굽는 베이킹은 시간이 부족해서 나만의 생크림케이크만들기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오늘 만들어 볼 '과일생크림케이크' 에 대해
준비된 재료 소개와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고
케이크를 만들 때 유의해야 할 내용,
보관방법에 대해 배웠답니다.
날씨가 더워진 만큼 더욱 보관방법에
신경 써야 할 듯 합니다.😉
먼저, 준비되어 있는 과일은 수분이 많아서
크림과 만나면 쉽게 상할 수 있으니
키친타올에 닦아서 수분을 제거해줍니다.
이후에는 과일을 원하는 모양으로
플라스틱 칼을 사용하여 잘라줍니다!
과일 손질도 끝났다면
케이크 시트를 아래에 깔고
짤주머니를 이용하여 크림을 짜 줍니다!
크림을 짜다가 모자라지는 않을까
걱정이 든다면 그런 걱정은 넣어두세요!
강사님께서 넉넉하게 여유분까지
준비해주셨답니다. 😊
'과일을 케이크 벽면에 붙일까?'
'시트 안에 넣을까?'
'케이크 위에 얹을까?'
다양한 고민을 하며
모두가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개인마다 진행 속도는 다 달랐지만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건
모두가 동일했답니다.
'어랏?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되었나?'
싶을 무렵
점점 완성작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겉면에 리본까지 달았더니
완전 케이크 전문점에서 파는 비주얼인데요?
같은 재료로 만들었지만 각자의 개성이 뚜렷했던 나만의 케이크만들기
마지막 포장까지 완벽하게 끝냈더니
정말 예뻤답니다!
오늘 만든 케이크로 홈파티를 열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홈푸드탐구생활 '나만의 케익만들기'가 청년여러분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는 하루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다음 홈푸드 탐구도 기대해주세요!
청년과 늘 함께하는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
